URU
우루과이는 수아레스-카바니 시대의 종말 이후, 변함없는 투혼의 정신을 간직한 채 새로운 세대가 자신들의 전설을 쓰고 있다. 라 셀레스테는 이제 유럽 정상급 클럽들에서 활약하는 정교한 스타들을 배출하며, 여전히 가라 차루아를 품고 있다. 이 프로필은 인구 300만의 이 나라가 과연 세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진정으로 노릴 수 있는지 묻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