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위도 진출한다고? 내 수학 선생님이 울고 있어.
The 48-team 월드컵 format contains a provision that offends mathematical purists and delights everyone else: the eight best third-placed teams, out of twelve
게시일: June 6, 2026

3위도 통과? 우리 수학 선생님이 우신다.
48개 팀. 12개 조. 각 조 1,2위 진출. 더불어 3위 팀 중 상위 8팀. 편집장이 대진표를 건넸다. 세 번 봤다. "더 큰 종이가 필요해요."
12개의 3위 팀 중 8팀 진출. 동점자 처리 기준: 승점, 골 득실, 다득점, 페어플레이 점수(옐로카드 -1, 레드카드 -3), 추첨. FIFA의 목표: 죽은 경기 제로. 모든 조별리그 경기가 중요하다.
X팀 — 아프리카 팀 — 첫 두 경기를 졌다. 승점 0. 골 득실 -4. 마지막 경기는 이미 진출을 확정한 브라질과의 경기. 모두가 형식적인 경기라고 예상했다. X팀이 2-1로 이겼다. 동시에, F조의 아시아 팀도 2-1로 이겼다. 두 팀 모두 승점 3, 골 득실 -2로 3위를 기록했다. 동점자 처리: 다득점. X팀: 2골. 아시아 팀: 3골. 아시아 팀 진출. X팀 탈락. 그들의 감독이 말했다: "우리가 이겼는데도 탈락했습니다. 승리가 탈락을 부를 줄은 몰랐습니다."
경기장에서, 네 명의 잉글랜드 팬들이 핸드폰에 모여들어 직접 만든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골똘히 들여다보며, C조 3위가 F조 3위와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이 다르고 G조와 H조가 아직 끝나지 않았을 때 누가 진출하는지 계산하려고 했다. 15분. 한 명이 고개를 들었다. "잊어요. 맥주 한 잔 더요. 끝나면 알게 될 거예요." 축구의 본질. 수학의 한계. 맥주의 승리.

